무주군 제철유적의 현황과 그 의미
DC Field | Value | Langu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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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 | 곽장근 | - |
dc.date.accessioned | 2025-04-23T19:30:00Z | - |
dc.date.available | 2025-04-23T19:30:00Z | - |
dc.date.issued | 2024-12-31 | - |
dc.identifier.citation | 곽장근. (2024). 무주군 제철유적의 현황과 그 의미. 전북학연구, 13, 1-26. | - |
dc.identifier.issn | 2713-5772 | - |
dc.identifier.other | JJS1301 | - |
dc.identifier.uri | http://repository.jthink.kr/handle/2016.oak/1437 | - |
dc.description.abstract | 백두대간 품속 무주군은 금·은·동·철 등 지하자원의 보고이다. 이제까지의 지표조사를 통해 120여 개소의 제철유적이 발견되어 전국 단일 지자체 중 그 수가 가장 많다. 무주군을 가로지르는 남대천을 중심으로 원당천과 구량천 유역에서 제철유적의 밀집도가 높고, 행정 구역상으로는 무주군 무풍면과 설천면, 안성면이 여기에 해당된다. 아직은 다른 지역에 비해 발굴조사가 미진하지만 유적과 유물로 가야·백제·신라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무주 당산리 산성에서 시작하는 한 갈래의 봉화로가 무주 노고산 봉화와 봉화산을 거쳐 장수군 장계분지까지 이어진다. 백두대간 삼봉산에서 나제통문 북쪽 석모산까지 뻗은 산줄기에도 봉화가 배치되어 있다. 5세기 말엽 경 신라가 백두대간을 넘어 무주군 일대로의 진출이 무주 대차리 고분군 발굴조사에서 검증되었고, 무풍면 현내리 산성이 신라 무산성으로 판단된다. 『세종실록지리지』에 등장하는 대곡소와 안성소를 철소(鐵所)로 대곡소는 동소(銅所)로 추정된다. 이제까지 무주군이 덕유산 등 ‘청정무주’로 회자되고 있지만 향후 제철유적의 역사성을 고증한 뒤 이를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활용되었으면 한다. | - |
dc.description.statementofresponsibility | open | - |
dc.description.tableofcontents | 국문초록 1. 머리말 2. 무주군 자연환경 및 인문지리 3. 권역의 설정과 제철유적 현황 4. 제철유적의 분석과 그 역사성 5. 맺음말 참고문헌 | - |
dc.publisher | 전북연구원 전북학연구센터 | - |
dc.relation.ispartofseries | 전북학연구; 제13집 | - |
dc.rights | BY_NC_ND | - |
dc.title | 무주군 제철유적의 현황과 그 의미 | - |
dc.type | Article | - |
dc.subject.keyword | 가야 | - |
dc.subject.keyword | 백제 | - |
dc.subject.keyword | 신라 | - |
dc.subject.keyword | 제철유적 | - |
dc.subject.keyword | 백두대간 | - |
dc.subject.keyword | 덕유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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