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농업계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정주형 농업 숙련인력 육성 방안 : E-7-M 비자와 전문대학 연계를 활용한 전북형 인력경로 설계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조원지 | - |
| dc.date.accessioned | 2026-03-18T10:58:48Z | - |
| dc.date.available | 2026-03-18T10:58:48Z | - |
| dc.date.issued | 2026-03-19 | - |
| dc.identifier.uri | http://repository.jthink.kr/handle/2016.oak/1557 | - |
| dc.description.abstract | 전북특별자치도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스마트팜 혁신밸리, 농기계산업단지 등을 기반으로 농생명산업을 육성하고 있으나, 인구감소·고령화·청년 유출로 인해 중간기술 기반의 숙련인력 부족이 심화되고 있다. 기존 외국인력 제도와 직업계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사업은 단기 인력 공급이나 학생 수 감소 대응에는 일정한 역할이 있으나, 졸업 이후 취업·비자·정주로 이어지는 연계 경로가 미흡해 지속가능한 인력 확보에는 한계가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전북 전략산업과 연계한 농업계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바탕으로, 농업계고(D-4-3)에서 전북 농생명 특성화 전문대학(D-2), 전북 농생명기업 취업(E-7-M), 인구감소지역 근속 기반 F-2 정주로 이어지는 ‘전북형 농생명 숙련인력 경로(안)’를 제안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에서 생활·학습·취업·정주가 연속되는 숙련인력 패스웨이를 구축하고, 전북 농생명산업의 지속가능한 인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과제를 제시하고자 한다. | - |
| dc.description.tableofcontents | 요약 Ⅰ. 전북 농생명산업 인력난과 농업 숙련인력 정책 전환의 필요성 Ⅱ. 농업계고와 전북 농생명산업의 연계 가능성 Ⅲ. 육성형 전문기술인력(E-7-M) 제도의 구조와 특성 Ⅳ. 전북형 농업 숙련인력 경로 설계(안) Ⅴ. 전북특별자치도의 정책 과제와 추진 로드맵 Ⅵ. 결론 | - |
| dc.publisher | 전북연구원 | ko_KR |
| dc.relation.ispartofseries | 이슈브리핑;340 | - |
| dc.title | 전북 농업계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정주형 농업 숙련인력 육성 방안 : E-7-M 비자와 전문대학 연계를 활용한 전북형 인력경로 설계 | ko_KR |
| dc.title.alternative | Strategies to Attract International Students to Agricultural High Schools in Jeonbuk and Foster Settlement-Oriented Skilled Agricultural Workers: Designing a Jeonbuk Talent Pathway Linking the E-7-M Visa and Junior Colleges | ko_KR |
| dc.subject.keyword | 유학생 | ko_KR |
| dc.subject.keyword | 비자 | ko_KR |
| dc.subject.keyword | 외국인근로자 | ko_KR |
| dc.subject.keyword | E-7-M | ko_KR |
| dc.subject.keyword | E7M비자 | ko_KR |
| dc.subject.keyword | 전문기술인력 | ko_KR |
| dc.subject.keyword | 인력양성 | ko_KR |
| dc.subject.keyword | 농생명산업 | ko_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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