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시도 무형문화재 지정 대응 연구

Title
태권도 시도 무형문화재 지정 대응 연구
연구책임자
최윤규
연구자
장세길; 김수지
Keywords
태권도, 태권도원, 무예, 무형문화재, 전통무예, 인류무형문화유산
Issue Date
2016-07-11
Publisher
전북연구원
Series/Report no.
Jthink;16-OR-02
Abstract
? 연구 배경



○ 태권도(跆拳道)는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에 세계적인 스포츠로 발전하고 있음



○ 정부는 태권도 종주국의 위상 강화를 위해 국책사업으로 10여 년간 2,475억 원을 투자해 2014년 9월 전라북도 무주군 내 '태권도원'을 개원해 운영 중이며, ?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공원 조성 등에 관한 법률?을 제정?시행(2015.6)하고 있음

- 태권도원 :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무설로 1482, 총 면적 2,314,213㎥



○ 더불어 정부는 태권도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태권도 진흥재단을 중심으로 등재 신청 인력을 구성하고 절차를 진행하고 있음

- 2016년 3월 10일 박근혜 대통령이 태권도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할 것을 지시함

- 이에 문체부는 태권도의 무도정신을 보존하고, 우리나라 대표 브랜드로서의 세계적인 위상 강화를 위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방향을 마련하고 있음



○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출연기관인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원을 세계 태권도인의 순례와 수련의 새로운 성지, 태권도 수련 공간 및 문화교류 허브로 성장시켜 태권도 세계화의 거점으로 조성하고자 함



? 연구목적



○ 본 연구는 유네스코의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에 태권도를 등재하려는 정부계획의 선결조건으로서 전북태권도를 전라북도 문화재로 지정하기 위한 자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음

-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시키기 위해서는 시도문화재 지정 ? 국가문화재 지정의 단계가 선결되어야 함



○ 이러한 이유에서 본 연구는 1950년대 중반 태권도의 주류였던 약속대련 형식이 아닌 실적 겨루기방식 위주로 발전해온 전북 겨루기 태권도를 무형문화재로 지정하기 위한 역사적 측면에서 자료를 제공하고자 함



○ 구체적으로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가짐



○ 첫째,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지정 대상으로서 전북태권도의 역사성을 기록함. 1950~60년대 전북태권도의 수련방식, 전북태권도 경기규칙, 전북태권도 기술 등을 중적으로 다룰 것임.



○ 둘째, 실전 겨루기방식의 전북태권도 역사를 대표하는 자료로서, 1962년 10월 제43회 대구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시범종목 경기에서 공식적으로 처음 사용된 태권도 호구의 원형을 탐색하고, 관련 자료를 축적함



○ 셋째, 시도문화재의 조건으로서 전승단체와 관련하여 ‘전북 겨루기 태권도 보존회’에 대한 현황 등을 정리하고자 함



? 연구관리 코드 : 16DA0?1
목차
제1장 서론
제1절 연구의 배경 및 목적
제2절 연구의 방법

제2장 전통무예와 무형문화재
제1절 전통무예의 개념과 현황
제2절 무형문화재 정책

제3장 전북태권도의 역사
제1절 전북태권도의 시작
제2절 전북태권도의 명인

제4장 전북태권도의 실재
제1절 무예의 경기화 조건
제2절 전북태권도의 기술
제3절 겨루기 태권도의 상징으로서 호구(護具)

제5장 전북태권도의 보존
제1절 전북겨루기태권도보존회의 현황
제2절 태권도원

참고문헌
URI
http://repository.jthink.kr/handle/2016.oak/360
Appears in Collections:
연구보고서 > 현안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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