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근대건축기록물 현황과 디지털 아카이빙 방안 연구

Title
군산 근대건축기록물 현황과 디지털 아카이빙 방안 연구
연구책임자
김민경
Keywords
군산근대건축기록물, 근대건축기록물, 디지털 아카이빙, 서비스, 오메카(Omeka)
Issue Date
2020-12-31
Publisher
전북연구원 전북학연구센터
Citation
김민경. (2020). 군산 근대건축기록물 현황과 디지털 아카이빙 방안 연구. 전북학연구, 2, 183-227.
Series/Report no.
전북학연구; 제2집
Abstract
군산은 일제강점기에 쌀 수탈을 목적으로 개발되어 다른 지역에 비해 근대건축물이 많이 남아있다. 따라서 이러한 근대문화유산을 보존·활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근대건축기록물은 대한제국과 조선총독부를 거쳐 현재까지도 기록물이 생산되고 있으며 그 출처와 형태가 매우 다양하다. 이러한 기록물은 개인이나 단체 및 기관에서 각각 관리되고 있다. 그러나 기록의 인식을 높이고 체계적인 관리와 활용을 위해서는 통합적인 관리 방법이 요구된다. 이에 본 연구는 근대건축기록물의 인식을 높이고 기록의 통합 관리 및 효율적 활용 방안으로 근대건축기록물 디지털 아카이빙 방안에 대해 제안하였다. 이를 요약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기록화의 범주는 지역 내 근대건축물 및 그 주변의 장소를 중심으로 한다. 이것은 근대건축물 및 그 주변 장소의 경험과 집단기억이 많이 축적된 곳이기 때문이다.

둘째, 구축방식은 다양한 공동체가 참여하여 기억의 기록과 활동을 공유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술을 제공 할 수 있는 참여형 아카이브를 제안한다.

셋째, 개발도구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오메카(Omeka)’를 선택하여 기록을 다양하게 해석하고 전시기능을 활용한다.

넷째,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프로세스에서는 수집, 분류 및 기술, 서비스로 나누어 실질적인 구축방안을 제시한다.

본 연구는 군산지역 근대건축기록물을 대상으로 디지털 아카이빙 방안을 모색하였으나 국가기록원, 문화재청, 군산시의 기록물에 한정하여 현황을 살펴보았기 때문에 기록물 전반에 대한 특징을 반영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그러나 기록물의 인식을 통하여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 다양한 연구와 이용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지역의 수집기관과 공동체, 그리고 이용자가 협력하여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기록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기대효과가 있다.
목차
1. 서론
1) 연구 배경과 목적
2) 선행연구 검토
3) 연구범위와 방법
2. 근대건축기록물 가치와 현황
1) 근대건축기록물의 형성과 의미
2) 근대건축기록물의 현황과 특징
3) 근대건축기록물의 종류와 유형
3. 국내ㆍ외 근대건축기록물 디지털 아카이빙 현황
1) 국내 근대건축기록물 디지털 아카이빙 현황과 분석
2) 국외 근대건축기록물 디지털 아카이빙 현황과 분석
4. 근대건축기록물 디지털 아카이빙 방안
1)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방안
2)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프로세스
5. 결론
URI
http://repository.jthink.kr/handle/2016.oak/799
ISSN
2713-5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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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학연구센터 > 전북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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