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병 관련 자료의 현황과 과제 : 임진·병자 의병을 중심으로

Title
전북의병 관련 자료의 현황과 과제 : 임진·병자 의병을 중심으로
Other Titles
Current Status and Tasks of The Righteous Army in Jeonbuk State : Focusing on the Volunteer Army from the Imjin War(1592-98) to the Byeongja Invasion(1636)
연구책임자
문경득
키워드
전북특별자치도, 의병, 연구사업, 기념사업, 탈민족주의, 탈지역주의
Issue Date
2025-08-31
Publisher
전북연구원 전북학연구센터
Citation
문경득. (2025). 전북의병 관련 자료의 현황과 과제 : 임진·병자 의병을 중심으로 . 전북학연구, 15, 115-139.
Series/Report no.
전북학연구; 제15집
Abstract
본 연구는 임진왜란부터 병자호란까지 외세에 맞서 싸운 전북 지역의 의병활동에 대한 논문, 단행본, 문집, 사료 등을 정리한 목록을 양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앞으로의 과제를 제시하고자 했다.

전북의병은 전북 출신이거나 전북에서 거주하던 인물로 의병활동에 나선 인물로 한정하여 463명의 명단을 정리하였다. 다만 전북의병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는 전라도 전반의 의병활동에 대한 연구성과도 함께 정리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기존 연구사업에서 정리한 관련 문헌 중에서 전북의병과 관련없는 자료를 제외하고, 전북의병 인명을 색인어로 삼아 한국학자료통합플랫폼에서 검색하였다. 그 결과, 첫째, 2010년대까지 점진적으로 연구성과가 증가했으나 2020년대에는 연구자가 줄어들어 연구성과 또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둘째, 전쟁으로부터 160년 이상 지난 뒤에 기록된 사료가 전체의 74%로, 후대에 의해 왜곡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셋째, 사료는 의병활동의 중요성과 별개로 특정 인물에 편중되어 있었다.

이에 연구 측면에서는 다음과 같은 과제를 제시하였다. 첫째, 적극적인 연구지원이 필요하다. 둘째, 연구에 앞서 사료비판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셋째, 탈민족, 탈지역의 관점에서 연구가 진행되어야 한다. 기념사업의 측면에서는 다음과 같은 과제를 제시하였다. 첫째, 전담기관과 마스터플랜이 필요하다. 둘째, 전북의병의 범주를 확대하고 인접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하여 연구와 기념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목차
국문초록
1. 서론
2. 조선시대 전북의병 관련 자료의 현황
3. 조선시대 전북의병 관련 향후 과제
4. 결론
참고문헌
URI
http://repository.jthink.kr/handle/2016.oak/1523
ISSN
2713-5772
Appears in Collections:
전북학연구센터 > 전북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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