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 전북 지역 읍치 경관의 원형과 주요 유형

Title
조선후기 전북 지역 읍치 경관의 원형과 주요 유형
연구책임자
전종한
Keywords
읍치, 전북 지역, 읍치 경관, 전통도시경관, 역사도시경관
Issue Date
2022-08-31
Publisher
전북연구원 전북학연구센터
Citation
전종한. (2022). 조선후기 전북 지역 읍치 경관의 원형과 주요 유형. 전북학연구, 6, 1-32.
Series/Report no.
전북학연구; 제6집
Abstract
조선후기 한반도에는 약 330개소의 읍치가 있었고 오늘날의 전북 지역에는 그 중 26개소가 분포하였다. 각 읍치에는 조선왕조 오백여 년 동안 관아 시설과 제향 공간을 비롯해 당대의 인간-자연 관계 및 사회와 문화, 지배적 관념 등을 함축한 다양한 경관과 장소들로 채워지며 읍치 경관으로 수렴하였다. 읍치 경관은 한반도의 전통도시경관이자 오늘의 관점에서 귀중한 역사도시경관이다. 본 연구에서는 현재의 관점보다는 당대 사람들의 시선에 비친 읍치 경관의 주요 요소와 유형을 분류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1872년 지방 지도에서 묘사하고 있는 산줄기와 물줄기, 주요 경관 요소의 공간 배치 등을 해석하였다. 이 고지도는 읍치 경관에 대한 그 시대 사람들의 공간 인지를 반영하기 때문이다. 진안현 사례는 주요 관아 시설의 건축 양식 및 공간 배치를 비롯해 고을 관아 지구가 전체적으로 어떤 원형을 연출하였는지 추정할 수 있게 한다. 아사 중심형, 객사 중심형, 객사-아사 포괄형, 객사-아사 분기형, 기타, 이 5가지 유형이 그것이다. 다만 전북 지역 읍치 경관의 원형을 보다 온전히 추적하기 위해서는 26개 읍치 경관에 대한 세부 연구 및 타지역 읍치 경관과의 비교 연구가 후속되어야 한다. 본 연구는 전북 지역 읍치 경관의 주요 유형을 5가지로 분류하였다.
목차
국문초록
1. 머리말
2. '역사도시경관'으로서의 읍치 경관
3. 조선후기 읍치 경관의 일반적 성격
4. 전북 지역 읍치 경관의 원형과 주요 유형
5. 맺음말
참고문헌
부록
URI
http://repository.jthink.kr/handle/2016.oak/861
ISSN
2713-5772
Appears in Collections:
전북학연구센터 > 전북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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